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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와 결혼한 '별' 임신 4개월 이라더니"

최종수정 2013.02.27 09:42 기사입력 2013.02.27 09:42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가수 별이 임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별은 25일 트위터를 통해 "귀요미 유부녀라고 우겨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두꺼운 패딩 점퍼에 검은색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별은 임신 4개월째로 다소 편한 복장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요미 유부녀", "별 임신부 모습이 안보여", "임신 축하 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저도 드디어 아빠가 됐어요! 저도 한방의 사나이. 우리 드림이는 3개월이고요. 아주 건강해요"라는 글로 2세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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