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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3' 6.3인치 화면에 옥타코어 실린다?

최종수정 2013.01.17 07:57 기사입력 2013.01.1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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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인치 갤노트3 올해 하반기 출시될 듯..코어 8개 들어간 '엑시노스5 옥타코어' 장착

▲ 삼성 '갤럭시노트2'

▲ 삼성 '갤럭시노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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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올해 공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3'에 6인치대의 대화면과 '엑시노스5 옥타코어' 가 장착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IT전문 매체인 안드로이드앤미에 따르면 갤럭시노트3의 화면크기는 6.3인치로 커진다. 전작인 갤럭시노트2의 화면크기는 5.5인치다.
또한 이 매체는 최근 삼성이 미국 소비자가전전시회에서 발표한 '엑시노스5 옥타코어'를 갤럭시노트3에 탑재한다고 내다봤다.

옥타코어는 스마트폰의 두뇌격인 코어(고성능 핵심 칩)가 8개 들어가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뜻한다. 엑시노스5 옥타코어는 데이터 처리 능력이 뛰어나고 소비전력 부담을 낮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갤럭시노트3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되며 옥타코어가 장착된 갤럭시S4가 오는 3~4월께 먼저 공개될 것으로 관측된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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