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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포레스트, 충북 제천에 해브나인 힐링스파 열어

최종수정 2013.01.07 00:00기사입력 2013.01.07 00:00

치유+스파, 쉼 접목 1만6500㎡ 크기…입장료 3만5000원, 야간스파(겨울철) 입장객은 30% 깎아줘

제천 백운면 금봉로 365에 자리 잡은 해브나인 힐링스파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자연치유형 건강리조트인 리솜포레스트가 충북 제천에 해브나인(Have9) 힐링스파를 열었다.

7일 리솜포레스트 및 제천시에 따르면 제천 백운면 금봉로 365에 자리 잡은 해브나인 힐링스파는 약 1만6500㎡의 크기로 사우나, 찜질방, 힐링스파존, 아쿠아플레이존, 야외 네이처스파존, 해브나인 뷰티스파존으로 나눠져 있다.

특히 ▲면역력을 높여주는 피톤치드 물 에너지 스파존 ▲자가진단시스템으로 체질에 맞는 스파를 제시하는 사상체질스파존 ▲가족 및 부부끼리 오붓하게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패밀리스파 등이 흥미롭다.

친환경 먹을거리를 파는 레스토랑, 와인 바, 각종 편의시설, 건강제품들을 모아둔 ‘좋은 가게’도 만날 수 있다.

아쿠아플레이존을 제외한 사우나, 찜질방, 스파를 이용할 수 있는 해브나인 힐링스파 입장료는 이달 중순까지 어른 3만5000원, 36개월 이상~초등학생은 2만3000원이다. 각종 카드할인도 된다. 야간 스파(겨울철) 입장객으로 오후 5시 이후 들어가면 30% 깎아준다.

실내스파 바데풀(B2)

리솜포레스트는 유수풀 및 키즈슬라이드 등 어린이들 위주의 물놀이시설인 아쿠아플레이존은 이달 중순 연다.

한편 제천 주론산 자락에 있는 리솜포레스트는 울창한 원시림을 최대한 보존해 만들어졌다. 200실의 빌라형 객실의 설계, 배치, 건축자재, 인테리어 등은 친환경개발됐다. 산책로, 둘레길, 에코힐링코스 등과 밤에 별을 볼 수 있는 별똥카페, 카페 옆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힐링콘서트가 인기다.

더 자세한 내용은 리솜포레스트 모바일사이트(http://m.resomforest.com)에 들어가 보거나 회원마케팅팀(☏02-5989-114)으로 물어보면 된다.
여자사우나탕 모습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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