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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7년전 '사기행각' 드러나더니 결국

최종수정 2012.12.13 06:23 기사입력 2012.12.12 06:40


방송인 노홍철의 7년 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홍철 7년 전 사기행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5년 4월 방송된 MBC '만원의 행복'에 출연, 개그우먼 김숙과 대결을 펼치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이 방송을 통해 만원으로 일주일을 버티기 위해 버려진 피자 끝 부분을 신제품이라 속이고 친구의 샐러드와 교환했다. 특히 자막에 '능청스런 사기꾼 노홍철'이라는 문구가 현재 MBC '무한도전'에서 보여주고 있는 캐릭터와 겹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7년 전 부터 사기꾼!" "이미 그때부터 만들어진 캐릭터구나" "외모 역시 변함이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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