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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 '7급 공무원'서 냉혹한 특전사 변신

최종수정 2012.12.05 08:23 기사입력 2012.12.0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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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 '7급 공무원'서 냉혹한 특전사 변신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그룹 2PM의 찬성이 냉혹한 특전사로 변신한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 (주)사과나무픽쳐스)의 태국 로케이션 촬영 장면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부터 약 4일간 극비리에 촬영된 '7급 공무원'의 태국 로케는 특전사 출신의 신입 국정 요원 공도하(황찬성)의 과거 전투장면으로 날카로운 눈매와 탄탄한 근육질의 모습이 시선을 고정시킨다.

공도하로 완벽 변신한 황찬성은 촬영 내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연기를 보이며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촬영지마다 현지의 2PM팬들이 수십 명씩 운집해 찬성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태국 로케에 대해 '7급 공무원' 제작사는 "태국 로케는 반군과 특전대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타고난 특전사인 도하가 정신적인 혼란을 겪게 되는 중요한 장면이다. 때문에 태국 로케는 보여주기 위한 과도한 스케일 보다는 긴장감 있는 감정선에 중점을 두어 촬영을 했다. '7급 공무원'은 내실 있는 탄탄한 영상을 위해서 태국 로케 이후 태백 등 국내 촬영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영화 '7급 공무원'의 프리퀼 형식의 드라마가 될 '7급 공무원'은 각양각색의 사연을 지닌 신입 국정원 요원들이 벌이는 로맨틱 활극이다.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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