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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정보통신, 계열사 69억 채무보증

최종수정 2012.06.29 16:13 기사입력 2012.06.29 16:13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연이정보통신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연이전자소주유한공사의 채무 69억원을 보증해주기로 결의했다. 이로써 연이정보통신의 채무보증 총잔액은 219억원으로 늘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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