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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롯데와 '무인지대' 제작 등 하반기 170억 제작

최종수정 2012.06.28 09:36 기사입력 2012.06.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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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이매진아시아 스타엠이 하반기부터 수십억원대의 드라마와 영화 제작에 본격 나선다.

웰메이드는 28일 2편와 영화와 1편의 드라마가 제작되면 총 제작비 규모는 17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사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제작에 돌입한 ‘조선미녀삼총사’는 쇼박스가 제작비 전액을 투자했으며 총 제작비는 6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전액 투자를 계약한 ‘무인지대’도 8월께 제작에 들어가 연말 극장가에 개봉될 것으로 전망된다. ‘7급 공무원’을 감독한 신태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무인지대’ 역시 제작비가 6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웰메이드는 이밖에도 TV 드라마 제작도 기획하고 있어, 이르면 올 가을께 공중파를 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꽃보다 남자’의 작가 윤지련 작가가 참여하는 ‘티파니에서 아침을(가제)’는 최고의 아이돌 스타가 주연으로 캐스팅될 것으로 보여 업계에서는 최대 관심작으로 부각되고 있다.
변종은 웰메이드 대표는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영화와 드라마 제작에 들어갈 것"이라며 "K-POP으로 시작된 한류를 영화와 드라마로 이어가는 데 웰메이드가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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