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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리사회 새 집행부 출범

최종수정 2018.09.11 15:32 기사입력 2012.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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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열 회장, 수석부회장 이은우 변리사…사무총장 이상용 전 한국특허정보원 등에 임명장

서울 서초3동 변리사회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대한변리사회 제36대 새 집행부. 앞줄 왼쪽에서 4번째가 최근 정기총회에서 당선된 윤동열 회장. 둘째줄 맨 왼쪽은 이상용 사무총장.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한변리사회(회장 윤동열·62) 제36대 새 집행부가 출범했다.

15일 특허청에 따르면 대한변리사회는 14일 서울 서초3동 변리사회관 회의실에서 상임이사회를 열고 신임집행부 구성을 마무리 했다.

대한변리사회는 이 자리에서 수석부회장에 이은우 리&목특허법인 변리사를 임명하는 등 부회장 7명, 상임이사 14명, 고문 2명에 대한 임명장 및 위촉장을 줬다.

특히 수년간 빈자리로 있었던 사무총장엔 이상용(60) 전 한국특허정보원 조사분석본부장(전 특허청 감사관)을 선임했다.

새 집행부엔 젊은층과 여성변리사 등이 고루 참여했고 변리사시험 출신과 특허청 출신 기용은 물론 나이와 지역안배도 적절히 했다.
윤동열 대한변리사회장은 “새 집행부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오던 지색재산권 관련전문가들로 이뤄진 만큼 업계발전과 지식재산강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새 집행부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윤동열 ▲부회장 이은우, 최규팔, 김용식, 김진, 전종학, 이경란, 김준효 ▲상임이사 제갈혁, 박영우, 오규환, 이현실, 신윤숙, 김명곤, 이원일, 방해철, 송영건, 황정현, 최효선, 김석현, 이진수, 이현재 ▲감사 이영필, 이종익 ▲사무총장 이상용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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