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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인천~씨엠립 정기편 취항

최종수정 2011.12.26 09:59 기사입력 2011.12.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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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국제선…동남아노선 확대 본격화
박수전 이스타항공 대표(좌측 네번째) 와 운항승무원들이 인천~씨엠립 정기편 취항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박수전 이스타항공 대표(좌측 네번째) 와 운항승무원들이 인천~씨엠립 정기편 취항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이스타항공(회장 이상직)이 캄보디아 씨엠립에 주 5회 취항하며 동남아시아 노선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5일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 3층에서 박수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씨엠립 정기노선 취항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주5회 운항하는 인천-씨엠립 노선은 오후 6시10분(현지시간) 인천공항을 출발해 9시50분 씨엠립공항에 도착하고 저녁10시 50분 씨엠립을 출발 해 오전5시 50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300Km 떨어진 씨엠립은 우리나라에서 연간 2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곳으로 앙코르와트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유적지를 경험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스타항공의 인천~씨엠립 왕복요금을 기존 대형 항공사의 요금에 비해 20%~30% 이상 저렴하게 제공한다.

박수전 대표는 “이번 씨엠립 정기편 취항은 방콕노선에 이어 동남아노선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취항”이라며 “2012년에도 지속적인 노선확대로 대한민국 대표 저비용항공사로 뻗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씨엠립 취항으로 나리타, 삿포로, 코타키나발루 , 방콕 등 총5개의 국제선 정기편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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