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앗! 실수" '아이폰5' 비밀 말해버린 그 남자

최종수정 2011.09.23 07:47 기사입력 2011.09.23 07:01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애플의 차세대 ‘아이폰5’가 10월 출시될 것이라는 쪽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 다름아닌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실수’로 이를 발설해 버린 것이다.

IT전문매체 CNET 등 외신에 따르면 앨 고어 부통령이 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디스커버리 인베스트 리더십 서밋’에 참석해 연설 도중 “다음 달 나오는 새 아이폰들은 말할 나위 없이..”라고 언급했다.
고어 부통령은 8년이 넘게 애플의 이사를 맡고 있으며, 누구보다도 차기 제품 계획을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실언은 ‘아이폰5 10월 출시 임박설’에 대한 가장 신빙성있는 증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더 주목할 만한 것은 그가 ‘아이폰들’이라고 복수로 지칭했다는 점이다. 이는 다음달 베일을 벗을 신제품이 두 대 이상일 수도 있다는 쪽에 무게를 싣는다. 앞서 일부 소식통은 애플이 아이폰5 외에 기존 아이폰4의 업그레이드형인 가칭 ‘아이폰4S’도 함께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았다.

또 고어 전 부통령의 발언은 아이폰5가 일부의 예상처럼 검은색과 흰색의 각각 다른 색상으로 출시되거나 또는 메모리 용량을 달리 해 나올 것을 지칭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더 극단적인 추측으로는 고어 부통령의 발언 역시 애플이 사전에 의도한 마케팅 전략이 아니냐는 주장까지 있다.
한편 월스트리트저널(WSJ)의 IT전문매체 올씽즈디지털은 아이폰5가 10월4일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김영식 기자 gr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장원영 '개미 허리' [포토] 조현 '군살 실종' [포토] 한소희 '시크한 눈빛'

    #스타화보

  •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포토] 제시 '글래머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