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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온라인몰 NS이숍에 시니어용품 전문점 오픈

최종수정 2011.08.19 10:08 기사입력 2011.08.19 10:08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NS홈쇼핑(대표 도상철)의 온라인몰 NS이숍이 업계 처음으로 시니어용품 전문점 ‘더보탬’을 열었다.

 

19일 NS홈쇼핑은 고연령층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강식품과 보행보조용품, 위생, 간병용품 등을 따로 편성한 ‘더보탬’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NS이숍은 식품숍과 용품숍으로 크게 나뉘고 세부 카테고리로 '음식물을 씹고 삼키기 힘드신 분', '혈당조절 필요하신 분' 등으로 구분해 시니어들의 선택을 도왔다고 설명했다. 또 NS홈쇼핑의 품질보증(QA·Quality assuranc)을 거쳐 안전성이 검증된 상품만을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강완규 NS이숍 본부장은 "집안에만 있는 노인과 달리 시니어는 자신의 생활을 액티브하게 즐길 줄 안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시니어 전문숍이 시니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NS이숍 ‘더보탬’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방문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헬퍼 한달 이용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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