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신현빈, 유승호-지창욱 주연 <무사 백동수> 여주인공 캐스팅

최종수정 2011.05.12 09:00 기사입력 2011.05.12 09:00

댓글쓰기

신현빈, 유승호-지창욱 주연 <무사 백동수> 여주인공 캐스팅

신인 여배우 신현빈이 유승호와 지창욱과 드라마에서 삼각관계를 이루게 됐다. 신현빈은 유승호가 주연을 맡은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에 여주인공 유지선 역으로 최종 캐스팅됐다. 12일 제작사 측은 “신현빈이 공개 오디션을 통해 5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유승호와 지창욱을 연적으로 만드는 여인으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신현빈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방가방가>에서 베트남 여자 장미 역을 맡아 김인권과 멜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신현빈은 유지선 역에 가장 적합한 신비스러운 외모를 지녔다”면서 “또한 오디션 과정에서 발군의 연기력을 선보여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여주인공으로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무사 백동수>는 7월 4일 첫 방송을 목표로 4월 28일부터 촬영에 돌입했다.


<ⓒ즐거움의 공장 "10 아시아" (10.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