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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얼룩무늬 패션+섹시 핫 팬츠'··종잇장 몸매 '눈길'

최종수정 2011.02.24 19:16기사입력 2011.02.24 19:16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가수 간미연이 완벽한 몸매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간미연은 2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방송 Mnet의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미쳐가'를 통해 솔로 여가수로 자리매김한 간미연은 이날 새 미니앨범 'WATCH'의 타이틀 곡 '파파라치'를 공개했다.

특히 그는 음악과 스타일 모두 180도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여기에 간미연은 지난 앨범보다 더욱 강렬하고 화려해진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몸매와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파파라치'는 강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댄스음악을 만들었던 작곡가 방시혁의 작품이며, 레트로 사운드의 신디사이저와 통통 튀는 비트가 어우러진 새로운 느낌의 POP DANCE 곡이다.

여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에 대한 마음을 파파라치에 비유하여 반복적이고 귀여운 느낌 가사로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또 소집해제 이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신화의 에릭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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