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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코리아 '기품원은 일하기 좋은 공공기관' 선정

최종수정 2010.12.02 09:29 기사입력 2010.12.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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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품질원 정재원원장이 포춘 코리아의 상장패를 건네받고 있다. <사진제공=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품질원 정재원원장이 포춘 코리아의 상장패를 건네받고 있다. <사진제공=국방기술품질원>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방기술품질이 포춘 코리아가 선정하는 공공부분 특별상을 수상했다. 국방관련 국가기관이 선정되기는 처음이다.

국방기술품질원은 2일 "1일 포춘코리아(FORTUNE Korea)와 일하기 좋은 기업(GWP)이 공동으로 선정하는 2010 ‘FORTUNE 일하기 좋은 한국 기업’에 공공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고 밝혔다.
포춘 코리아는 지난 2002년부터 GWP와 공동으로 조직문화가 우수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기품원은 직원들의 맞춤형 교육서비스, 조직문화교육, 복지제도 운영, 직원자녀 하계캠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공공부문에 선정됐다. 특히 기품원은 국립현충원 묘역정화,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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