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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무릎 부상..당분간 8인조 활동

최종수정 2010.11.17 10:24 기사입력 2010.11.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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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걸그룹 소녀시대가 멤버 티파니의 무릎 부상으로 당분간 8인조로 활동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전 "티파니가 지난 14일 오후 펼친 한 공연에서 '훗' 무대를 선사하는 중 넘어져 부상을 입었으며, 다음날 오전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좌측 슬관절의 후방십자인대손상 진단을 받아 약 4주 정도 깁스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티파니는 건강 상태가 완쾌될 때까지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며, 소녀시대는 '훗'이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당분간 8인조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새 미니앨범 '훗'으로 국내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함은 물론 일본에서도 두 번째 싱글 'Gee'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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