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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파라과이녀' 리켈메, 누드 공개 "스페인 우승 시 또 벗을 것"

최종수정 2010.07.12 14:49기사입력 2010.07.09 09:33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 '파라과이 응원녀'로 유명세를 탄 라리사 리켈메가 전신누드를 공개했다.

파라과이 일간지 '디아리오 포풀라르(Diario Popular)'는 8일(이하 한국시간) 파라과이 국기 위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리켈메의 누드사진 3장을 공개했다.

리켈메는 가슴에 핸드폰을 꽂고 자국의 2010남아공월드컵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국내서 '파라과이 핸드폰녀'라는 별명을 얻은 파라과이축구대표팀 치어리더이자 모델이다. 그녀는 파라과이가 우승할 경우 수도 아순시온에서 누드 세리머니를 보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8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해 많은 남성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 사이트에 세미 누드사진을 공개하던 리켈메는 다시 누드 퍼포먼스 세리머니를 선언했다. 자국을 누르고 4강에 오른 스페인이 우승할 경우 누드 세리머니를 펼치겠다고 공언했다. 스페인은 오는 12일 오전 3시30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우승컵을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한편 이번 누드 공개는 디아리오 포풀라르가 스페인의 결승 진출을 기념해 리켈메를 설득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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