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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게임 3종 미국 'E3 2010'에서 선보여

최종수정 2010.06.08 15:01 기사입력 2010.06.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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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넥슨 아메리카(대표 다니엘 김)를 통해 미국 LA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인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0'에 자사 게임 3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LA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E3 게임쇼'는 1995년 미국에서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 약 300개 업체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국제 게임박람회다.

올해 'E3 2010'에서 선보일 넥슨 게임은 '마비노기 영웅전', '던전앤파이터', '드래곤네스트' 등 총 3종이다.

넥슨 아메리카는 행사장 내 부스에서 게임 시연과 게임 소개 발표를 진행하고, 각종 영화와 TV 드라마에서 활약 중인 모델 미쉘 롬바르도(Michelle Lombardo)가 마비노기 영웅전 캐릭터 분장한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

다니엘 김 넥슨 아메리카 대표는 "넥슨은 이번 'E3 2010' 첫 참가를 통해 본격적인 북미 온라인게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며 "넥슨 부스의 모든 방문객들에게 인상 깊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 아메리카는 지난해 5513만 달러(한화 약 574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한화 기준 31% 성장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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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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