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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광주시 장학재단 기부 개인 1위

최종수정 2009.07.06 22:14 기사입력 2009.07.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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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배우 문근영이 다시 한번 '기부천사'로 화제를 모았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문근영은 광주시가 지난 2002년부터 운영중인 빛고을장학재단에 가장 많은 기부를 한 사람으로 꼽혔다.

문근영은 2002년부터 빛고을장학재단에 모인 44억 6000만원의 기부금 중 개인으로서는 가장 많은 1억원을 기부해 남상규 부국철강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문근영은 지난 2003년 2000만원을 시작으로 2004년 5월 2000만원, 12월 3000만원에 이어 2005년 3000만원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모두 1억원을 빛고을장학재단에 기부했다.

기업 가운데는 OB맥주가 2억 5000만원을 기부해 1위를 차지했고 대한건설협회 광주시지회(1억원), 대한기독교 감리회(5000만원) 등이 2, 3위에 올랐다.
한편 배우 문근영은 2006년 3억여원을 지원해 부지 매각으로 쫓겨날 위기에 놓여 있던 전남 해남군 '땅끝 공부방'을 지원한 데 이어 지난 4월 이를 국제개발 NGO ‘굿피플’ 에 기증하는 미담을 남겼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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