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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한국의 아오이 유우 CF로 맹활약 '주목'

최종수정 2009.06.12 09:14 기사입력 2009.06.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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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황승언이 데뷔하자마자 광고, 영화, 뮤직비디오 등 다방면에 걸쳐 끼를 과시하고 있다.

황승언은 그야말로 2009년 연예계의 '샛별'이다. 황승언은 M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의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배우 임정은의 친구로 출연, '한국의 아오이 유우'와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런 그녀가 최근 광고계에서 무섭게 떠오르는 신예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소니, 캐논 익서스 등 지금까지 촬영을 한 CF 목록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광고계에서 일찌감치 황승언을 '샛별', '큰 일을 저지를 기대주'로 점찍어놓았다.

이를 뒷받침할 만한 근거도 충분하다. 최근 광고전문사이트인 'TV CF'에서 황승언이 출연한 캐논 익서스 광고는 '베스트 CF' 2위 , '4월의 인기 CF' 1위, '제품 명확도' 1위, '시선을 끄는 광고' 2위, '광고를 본 후 이용하고 싶은 욕구' 3위 등 전 부문에 걸쳐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황승언의 표현 능력과 인기도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황승언은 신인 가수 신재의 '가슴아파요' 뮤직비디오에서 톱스타 유건과 함께 열연을 펼쳐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황승언은 떠나버린 사랑을 잊지못해 서로 그리워 하는 연인 역을 맡아 애틋한 감정 표현과 범상치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신재의 부드러우면서 애절한 보컬과 황승언-유건 커플의 연기가 제대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가슴아파요'를 촬영한 한 스태프는 "신인 연기자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감정 표현이 무척 다양하고 풍부했다. 그 덕분에 생각보다 더 좋은 장면을 연출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가능성이 아주 기대되는 배우이다"라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게다가 황승언은 새 영화 '요가학원'에서 극 중 '보라'역을 맡아 스크린에도 도전한다. 착하면서도 악한 마음도 가진 이중적인 캐릭터로 자신의 감춰진 능력을 드러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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