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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봉준호 등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위해 뭉친다

최종수정 2009.05.13 09:31 기사입력 2009.05.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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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박찬욱 봉준호 최동훈 등 한국 유명 감독들이 제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제천시, 청풍영상위원회는 13일 "한국영화감독조합 소속 감독들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대한 많은 영화인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촉식은 오는 17일부터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또 청풍영상위원회가 진행하는 '국내 영화감독 팸투어'를 개최, 제천영상미디어센터를 비롯해 세트장, 청풍문화재단지 등 제천 지역 내 자연 경관과 영상 산업 시설들을 돌아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박찬욱,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타짜'의 최동훈, '외출'의 허진호, '싱글즈'의 권칠인,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김경형, '가족의 탄생'의 김태용, '앤티크'의 민규동, '발레교습소'의 변영주, '말아톤'의 정윤철,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의 임순례 감독 등 한국영화감독조합 소속 40여 명의 국내 영화 감독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아시아 최초, 국내 유일의 국제음악영화제인 제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3~18일 6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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