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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춤이 일품인 애프터스쿨의 신입생'

최종수정 2009.04.07 16:37 기사입력 2009.04.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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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멤버인 유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5일 디지털 싱글 '디바'의 티저 영상을 오픈하면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의 유이도 공개했다.

'디바' 티저가 공개되자마자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로 애프터스쿨의 반응은 기대 이상인데, 뉴 페이스인 유이도 한 몫했다.

유이의 본명은 김유진. 유이는 여성 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서 3년 전부터 연습생 신분으로 생활해왔다.

춤과 노래에 일가견이 있던 그녀는 애프터스쿨과 콘셉트가 잘 맞아 떨어지면서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애프터스쿨도 노래 뿐만 아니라 춤에도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신입생으로 유이는 딱인 것.

170cm의 키에 날씬하고 매력적인 몸매를 소유한 유이는 '얼짱' 소녀로도 잘 알려져있다.

유이가 합류한 애프터스쿨은 9일 '디바' 음원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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