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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아이엠, JYP와 두터운 친분 '원더걸스 美그래미 아트전시회 초청'

최종수정 2009.02.09 15:08 기사입력 2009.02.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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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그룹 원더걸스가 지난달 31일 미국으로 출국, 그래미 아트전시회에 다녀왔다. 미국 사이트 딥 다이브와 인터뷰도 진행했다. 이는 블랙아이드피스의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윌 아이엠과의 두터운 친분으로 이뤄졌다.

원더걸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윌 아이 엠에게 2009 그래미 아트 전시회에 참석해달라고 초청을 받았다. 미국에서도 많은 팬들을 만났다"고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원더걸스는 그래미 아트전시회에서 미국 사이트 딥 다이브와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이 인터뷰에서 원더걸스는 '노바디'의 한소절을 노래했다.

이같은 일정은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윌 아이엠의 친분 때문에 가능했던 것. 윌 아이엠은 박진영을 비롯해 JYP엔터테인먼트의 정욱 대표 등과 친분을 맺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윌 아이엠에게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미국에서 활동해 나가는지도 알고 있다. 우리의 미국 측 변호사도 윌 아이엠이 소개시켜준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이어 "아트전시회에 초청한 것도 윌 아이엠이었으며, 인터뷰를 나눈 딥 다이브도 윌 아이엠의 친구들이 관련돼 있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윌 아이엠은 지난해 5월 한국을 찾아 '엔터테인먼트, 상상의 최전선' 강연을 열고 "유망한 한국가수가 있다면 내가 프로듀서를 해서 세계적인 가수로 키우고 싶다"고 밝힌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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