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하자센터, 홍콩창의력학교와 창의성 교류

최종수정 2009.01.21 11:15 기사입력 2009.01.21 11:15

댓글쓰기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하자센터)는 오는 22일 홍콩에서 아시아 지역에서 대표적인 혁신 교육기관으로 꼽히는 홍콩 창의력학교와 청소년 창의성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2006년 9월 설립된 홍콩창의력학교(Lee Shau Kee School of Creativity)는 창의성을 모토로 한 혁신적인 개념의 교육 기관으로서 홍콩 현대문화원이 유네스코와 함께 만든 홍콩의 첫 민간자율 고등학교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서울시는 홍콩과 협력해 청소년들의 창의적 성장을 위한 도시환경연구 협력과정을 운영하고 두 도시 청소년들의 창의성 교류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하자센터는 올해부터 매년 열리는 '세계청소년창의서밋'을 주관하는 데 이어 내년에는 청소년창의센터로 전환될 예정이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만화웹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