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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기대상]지현우 임정은 이상우 차예련 이준혁 한효주 하석진 윤소이 채영인 배수빈 문채원 뉴스타상 수상

최종수정 2009.01.01 00:16 기사입력 2008.12.3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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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지현우 임정은 이상우 차예련 이준혁 한효주 하석진 윤소이 채영인 배수빈 문채원이 31일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지현우는 "상을 직접 들고나오기는 처음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고 임정은은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준혁은 "문영남 작가에게 감사하다"고 했고 한효주는 "할머니 저 상받았었요"라고 밝혔다. 문채원은 "'바람의 화원' 장태유 감독님 감사한다. 문근영 씨도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에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고 배수빈은 "너무 받고 싶었다. 감사드리고 사람을 공부하고 탐구하는 소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더욱 치열하게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채영인은 "항상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고 윤소이는 "너무 감사드린다. '유리의 성'이라는 드라마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조남국 감독과 최현경 작가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하석진은 "제가 이런 상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 감사드리고 싶은 사람이 많다"고 전했고 차예련은 "오종록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이상우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쑥스러운 듯 말했다.

한편 이날 류시원과 한예슬이 진행을 맡은 '2008 SBS연기대상'은 오후 9시 55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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