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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감기 피로누적으로 '집단 응급실행'…큰 이상 없어

최종수정 2008.12.19 17:12 기사입력 2008.12.1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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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아이돌 그룹 카라가 피로누적과 감기로 병원신세를 졌다.

카라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홀에서 진행된 KBS2 '뮤직뱅크' 사전 녹화 후 멤버들이 고통을 호소해 모처의 한 병원을 찾았다.

현재 카라는 다른 멤버들보다 상태가 심한 한승연과 구하라만 빼고 모두 KBS신관으로 돌아간 상태.

소속사 DSP의 한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 전화통화에서 "멤버들 모두 그리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다만 사전녹화때 컨디션이 좋지 않아보여 검진차 병원에 한번 들린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며칠 전부터 바쁜 연말스케줄에 피로누적과 감기가 겹쳐 멤버들이 많이 힘들어 했다"며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무대에 오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라는 최근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프리티걸'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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