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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새 앨범 'Pearlfect', 유지태 내레이션 참여

최종수정 2008.11.19 11:57기사입력 2008.11.19 09:39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가수 진주의 새 미니앨범에 배우 유지태가 참여해 화제다.

진주의 소속사는 19일 "톱배우 유지태가 진주의 새 앨범 'Pearlfect'의 '미안해'라는 곡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며 "'미안해'는 가난한 남자가 현실 때문에 사랑하는 여자를 떠나보내야 하는 내용의 슬픈 발라드곡"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유지태가 12월 방영 예정인 '스타의 연인'에서도 가난한 강사 역을 맡았다"며 "이번 '미안해'란 곡도 비슷한 역이라 잘 소화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진주는 이날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새 앨범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사진속 진주는 이번 앨범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모습과 함께 한층 성숙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주의 새 미니앨범은 오는 11월 말~내달 초 발매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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