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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최강희, 너무 털털해 연애 못해"

최종수정 2008.11.13 19:12기사입력 2008.11.13 19:12

최강희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개그우먼 송은이가 절친한 후배 최강희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 밝혀 이목을 끌었다.

SBS '일요일이 좋다'의 인기 코너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 중인 송은이는 얼마 전 녹화 현장에서 최강희에 대해 "너무 털털한 게 단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숭도 조금은 있어야 하는데 모든 걸 너무 드러낸다"며 최강희를 진심으로 걱정하기도 했다.

이에 최강희는 "나한테 맞는 남자는 한국에 없나봐"라며 애교섞인 푸념을 늘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송은이에게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연하는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놔 지현우를 좋아하는 그를 좌절하게 했다.

오는 16일 방송될 '골드미스가 간다'에서는 6명의 멤버들이 모두 가장 친한 친구를 합숙소로 초청, 오픈 하우스를 연다. 멤버들은 모두 자신의 방을 친구들에게 구경 시켜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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