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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알리바이 주식회사'에서 코믹 연기 선보여

최종수정 2008.09.21 15:11 기사입력 2008.09.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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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탤런트 김정태가 케이블 드라맥스 드라마 '알리바이
주식회사'(극본 조원희·연출 이병준)에서 코믹 캐릭터로 변신했다.

김정태는 지난 19일 첫 방송된 '알리바이 주식회사'에서 엉뚱하고 다혈질인 실수연발 말단사원 전재만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에서 김정태는 면접을 보기위해 '알리바이 주식회사'를 들어서자마자 발생한 긴급상황에 얼떨결에 합류하고, 영문도 모른 채 직원들이 시키는 대로 따르는 어리버리한 모습을 연기했다.

또한 얼떨결이지만 자신 덕분에 긴급상황이 마무리 되고 입사까지 권유 받자 재만은 어리버리한 모습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능청스러움까지 선보였다.

드라마 관계자는 "극중 김정태는 엉뚱, 소심, 능청, 다혈질 등 다양한 면모를 가진 개성만점 캐릭터를 리얼하게 연기해 웃음을 선사하며 드라마의 재미을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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