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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선기' 김재욱, '바람의 나라'서 첫 사극 도전

최종수정 2008.09.08 09:02 기사입력 2008.09.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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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지난해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인기를 얻었던 탤런트 김재욱이 KBS2 특별기획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옥 박진우 에이스토리 ·연출 강일수 지병현)에서 첫 사극에 도전한다.

김재욱은 오는 10일 첫 방영될 '바람의 나라'에서 무휼(송일국 분)과 어릴 적부터 우정을 나눠온 친구로 당당한 성격의 소유자인 추발소 역을 맡았다.

특히 김재욱은 출중한 외모에 무예 솜씨 또한 뛰어난 추발소 역으로 연기자로서 한단계 성숙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욱은 "사극은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었던 장르였다"며 "선배 연기자들께 하나하나 배워가며 열심히 촬영 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바람의 나라'는 우리 역사에서 가장 드넓은 영토를 소유한 고구려 대무신왕 '무휼'의 삶과 사랑 그리고 최후의 전쟁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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