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박민영, 빅뱅 '하루하루' 뮤비서 시한부 연기

최종수정 2008.08.08 16:17 기사입력 2008.08.08 13:16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탤런트 박민영이 빅뱅의 새 뮤비 '하루하루' 출연, 시한부 여성을 연기했다. 탑과의 애정신에 여성팬들의 질투도 받고 있다.

박민영은 8일 공개된 '하루하루'에서 지드래곤과 탑 사이를 오가는 여자 역할을 맡았다. 자신이 시한부인 것을 알고 지드래곤과 헤어지기 위해 탑과 가짜 애인 행세를 하는 인물이다. 죽음을 앞두고 눈물 흘리는 장면에서 박민영이 4시간 넘게 눈물을 흘려, 눈물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뱅은 오는 1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한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