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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 "패션쇼 안방에서 즐겨요"

최종수정 2008.07.23 10:06 기사입력 2008.07.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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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슈퍼모델이 참가하는 '롯데 프리미엄 패션쇼'를 방여하고 백화점 의류 브랜드 제품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 프리미엄 패션쇼'는 25일 오전 7시 20분부터 2시간 동안 펼쳐지며 2007 슈퍼모델 문현아 등 슈퍼모델 3명이 참여해 패션쇼 컨셉의 방송이다.

이를 통해 집에서 패션쇼를 보며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롯데홈쇼핑이 독점으로 진행하는 이 특집전은 코카롤리, 샤틴, 몬테밀라노, 흄, 이지엔느, 마리끌레르 등 6개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을 최고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샤틴 홀리데이 플라워 원피스

화려한 색감이 특징인 몬테밀라노의 '샤베트 블라우스 3종'을 6만8000원에 '샤틴'의 트로피컬 플라워 프린트가 담긴 '홀리데이 플라워 원피스' 60% 이상 할인된 가격 11만9000원에 판매한다.

송영탁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이번 특집전은 롯데홈쇼핑 단독으로 백화점 입점 유명브랜드의 여름신상품만으로 기획한 야심작"이라며 "앞으로도 대대적인 백화점 상품 판매을 통해 백화점 상품의 품격과 서비스를 그대로 집에서 쇼핑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롯데홈쇼핑은 올 상반기 첫 선을 보인 카탈로그를 통해서 백화점 입점 브랜드 등 신규 패션 브랜드를 선보였고, 지난 5월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에서 23명의 MD를 새로 영입하면서 패션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몬테밀라노 샤베트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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