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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남규리, 부모님-할머니 이야기하며 눈시울 붉혀

최종수정 2008.07.02 07:13 기사입력 2008.07.0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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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씨야' 남규리가 부모님과 할머니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남규리는 1일 방송한 KBS2 '상상플러스'의 게스트로 출연해 어려웠던 어린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그 얘기는 좀…"이라고 입을 떼기 어려워하던 남규리는 이내 눈시울을 붉히며 "어릴 때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와 살았다"고 말했다.

남규리는 "어렸을 때는 할머니와 같이 있던 시간이 많았는데 지금은 사람을 못 알아보실 정도로 연세가 많으시다"라며 "나만 알아보신다. TV에 정말 못 알아볼 정도로 하고 나와도 알아보신다"고 전했다.

이어 MC 탁재훈이 "회사에서 별명이 효녀 심청이라더라"라고 말하자 남규리는 "최근에 부모님 치아를 해 드렸다. 치아가 차 한대 값이더라. 연예인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남규리는 "CF모델, 코러스, 텔레마케터 등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며 "커피숖 아르바이트를 할 때는 양현석과 이수만이 왔었다. 종이에 제 이름과 연락처, 학교, 잘하는 것을 적어서 드렸는데 연락이 오기도 했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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