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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마우스' 가요계 정상탈환 '성큼'

최종수정 2008.03.24 06:46 기사입력 2008.03.2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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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 1위 후보, 포털 순위 상위권...윤은혜-이현도 효과



신인 남성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인기몰이에 본격 나섰다.

23일 원오원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21일 KBS 뮤직뱅크에서 방송출연 2주만에 여성그룹 '쥬얼리'와 함께 1위 후보에 오르면서 가요계 정상탈환에 시동을 걸었다.

또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뉴스 검색순위 1, 2위에 '마이티 마우스'가, 3위에는 이들의 노래 '사랑해'가 오르는 등 음악 마니아와 네티즌들의 '마이티 마우스'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는 것.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3일 발매한 싱글앨범 타이틀곡 '사랑해'는 발표와 동시에 다음날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울러 이 노래는 '네이트 인기 톱 100'에서 2위에 올랐으며 멜론, 도시락, 엠넷닷컴 등 음악사이트에서 10위권에 빠른 속도로 진입하는 등 올해 최고 신인가수 대열에 당당히 올라섰다.

이같은 '마이티 마우스'의 인기비결 증 하나로 음악계 관계자들은 '윤은혜 효과'를 꼽고 있다.

윤은혜가 '마이티 마우스'의 '사랑해'를 피처링하면서 이 노래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졌다는 것.

하지만 방송무대에서는 윤은혜의 피처링 부분을 가수 'JJ'가 대신하고 있기 때문에 단지 윤은혜에 대한 관심이 아닌, '마이티 마우스'에 대한 평가 자체가 높은 것이란 분석도 있다.

또 듀스의 이현도가 '마이티 마우스'의 데뷔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세련된면서도 대중적인 사운드를 잘 살릴수 있었다는 점도 빼 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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