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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영화 '외톨이' 촬영 중 무릎부상

최종수정 2008.03.19 16:30 기사입력 2008.03.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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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다인이 부상투혼을 발휘하며 영화 '외톨이'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

영화'외톨이'에서 하정 역으로 출연중인 이다인은 매일 밤샘 촬영에도 피곤한 기색없이 맡은 배역에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이다인은 광주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촬영에서 수차례 넘어져 무릎부상을 입었다. 설상가상으로 몸에 경련까지 일어나는 상황에서도 이다인은 간단한 응급처치만 받고 촬영에 임했다.

이다인은 오히려 부상을 걱정하는 영화 제작진들을 안심시키며, 마지막까지 하정 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다인 소속사 윈엔터테인먼트 장대박 이사는 "다인이가 관계자들의 관심과 호응에 부흥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영화를 계기로 주목받는 신인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다인이 맡은 하정 역은 혼혈태생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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