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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 SM 이수만 친조카 ‘슈가 후속 그룹 멤버 될 뻔’

최종수정 2007.11.30 15:35기사입력 2007.11.30 15:35

[뉴스엔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이사의 친조카로 밝혀졌다.

소녀시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써니가 이수만 이사의 친조카라는 얘기는 사실이다”고 밝혔다.

써니의 부친인 이수영씨는 지금은 해체된 여성그룹 슈가 소속사 대표였으며 써니는 이 슈가의 후속그룹의 멤버로 5년동안 가수 준비를 했다. 이런 가운데 적을 SM엔터테인먼트로 옮기며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실력으로 소녀시대 멤버가 됐다는 것이 SM엔터테인먼트의 설명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써니가 실력으로 지금 자리에 섰다. 후광이 작용한 적은 절대 없다”며 “소녀시대의 한 멤버로서 이젠 없어선 안되는 존재가 됐다”고 전했다.

더욱이 써니의 SM엔터테인먼트 입성에는 슈가 출신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아유미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도 써니의 소식이 알려진 이후 귀여운 외모와 라이브 실력에 후한 점수를 주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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