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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2’ 김연주, 호주서 외국인들과 폭풍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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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제공


MC 임백천의 아내 김연주가 호주 멜버른에서 낯선 외국인들과 만났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2’에서 계획적이고 꼼꼼한 성격으로 ‘FM여사’라는 별명을 얻은 김연주는 호주 멜버른에서 첫 ‘혼밥’에 도전했다.

이후 스카이라운지에서 와인을 즐기는 등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낸 뒤, 강변을 걷던 김연주에게 낯선 두 명의 외국인이 함께 놀자며 말을 걸어왔다.

두 외국인의 친화력에 당황한 김연주는 그들과 함께 인근 식당에 들어갔고, 이런 저런 얘기 끝에 결혼 생활에 대한 상담까지 주고받았다. 특히 김연주는 소주는 물론, 삼겹살, 김치찌개에 한국 문화까지 통달한 외국인들을 보며 놀라워했다.

한편, 김연주는 ‘싱글와이프2’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도 등장해 과거 MC 시절의 경력을 살려 유쾌한 진행 능력을 선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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