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재판' 내주부터 증인신문…공방 치열해질듯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 일가에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임원들에 대한 재판이 이번주 진술ㆍ비진술 증거조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증인신문 국면으로 접어든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