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9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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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광모 LG 회장으로 승진…"연말까지 취임식 등 관련 행사 없어"

    고 구본무 회장의 아들 구광모 LG전자 전 상무가 29일 ㈜LG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등기 이사, 이어 진행된 이사회를 통해 ㈜LG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됐다. 40세라는 젊은 나이를 고려해 회장직을 바로 이어 받는 대신 사장, 부회장 등을 거칠 것이라는...

  • 12:16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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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구광모 회장 신규 선임...구본준 부회장은 계열분리하기로(종합)
    LG, 구광모 회장 신규 선임...구본준 부회장은 계열분리하기로(종합)

    'LG 오너 4세' 구광모 전 LG전자 B2B사업본부 ID사업부장(상무)가 지난달 별세한 고 구본무 LG 부회장의 뒤를 이어 LG그룹의 새 회장으로 선임됐다. 구본준 LG 부회장은 LG그룹의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계열분리하기로 했다. ㈜LG는 29일 구광모 대표...

  • 11:55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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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오너 4세 구광모 상무, 사장·부회장 건너뛰고 바로 회장 선임
    LG 오너 4세 구광모 상무, 사장·부회장 건너뛰고 바로 회장 선임

    'LG 오너 4세' 구광모 전 구광모 전 LG전자 B2B사업본부 ID사업부장(상무)가 LG그룹의 새 회장으로 선임됐다. LG그룹은 29일 임시주주총회에 이은 이사회에서 구 전 상무를 LG그룹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구...

  • 11:35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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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총수·4세대 경영·4차산업 주력...'청춘 LG'
     40대 총수·4세대 경영·4차산업 주력...'청춘 LG'

    국내 10대그룹 가운데 최초로 LG그룹이 4세 경영시대의 막을 올렸다. 그룹지주사인 (주)LG는 고(故) 구본무 회장의 장남인 구광모 전 LG전자상무를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불혹(不惑)의 나이인 구 신임대표는 국내 4위이자, 자산 123조원 규모에 달하는 ...

  • 11:33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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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주주들 "새 변화 기대감 커"
     직원·주주들 "새 변화 기대감 커"

    'LG 오너 4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LG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LG 직원, 주주들 사이에서 40세 젊은 그룹 총수가 가져올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29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선 오너 4세 구 상무의 사내...

  • 11:32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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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LG'…'로봇·AI' 신사업 정조준
     'NEW LG'…'로봇·AI' 신사업 정조준

    자산 123조원의 LG그룹의 새 선장이 된 구광모 (주)LG 신임대표이사 제시할 청사진에 재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하는 과제가 그에게 주어져 있다. 또 구 대표의 삼촌인 구본준 LG전자 부회장과...

  • 11:19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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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세 '젊은 총수' 합류…역대 최연소는 김승연 29세
    40세 '젊은 총수' 합류…역대 최연소는 김승연 29세

    올해 만 40세의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최근 별세한 구본무 LG그룹 회장에 이어 그룹의 경영권을 쥐면서 30, 40대 젊은 나이로 총수 자리에 오른 재계 총수 대열에 합류했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 총수 중 가장 젊은 나이에 경영권을 승계한...

  • 11:07 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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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돛 단 구광모號…젊어지는 LG
    돛 단 구광모號…젊어지는 LG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장남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이틀 뒤 LG그룹 경영 전면에 나선다. 재계에서 40대 젊은 총수의 등판 이후 LG그룹의 변화, 후속 인사 등에 대한 다양한 관측이 나오고 있다. ㈜LG는 오는 29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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