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6 18.07.16

    블릿
    '속도' '세대교체' '리그' 33일 열전의 3가지 특징
     '속도' '세대교체' '리그' 33일 열전의 3가지 특징

    프랑스가 러시아월드컵에서 크로아티아를 꺾으면서 기록한 볼 점유율은 39%. 공을 가진 시간은 전ㆍ후반 90분 중 절반도 안됐다. 그럼에도 프랑스는 4골을 넣고 우승했다. 잉글랜드 대표 출신 '스카이스포츠' 해설자 게리 네빌은 "우리는 최근 10년 간...

  • 10:55 18.07.16

    블릿
    프랑스는 영광을, 크로아티아는 감동을 남겼다
     프랑스는 영광을, 크로아티아는 감동을 남겼다

    승패는 갈렸지만, '승자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The Winner Takes It All)'는 금언은 깨졌다. 승자는 물론, 패자도 갈채를 받았다. 20년만에 우승의 영광을 거머쥔 프랑스와 '3번의 연장전' 투혼에 빛난 준우승팀 크로아티아. 두 팀의 투혼은 세계 축구 ...

  • 02:37 18.07.16

    블릿
    원톱이 골 없이도 빛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지루
     원톱이 골 없이도 빛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지루

    546분 동안 0골.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는 이번 러시아월드컵 전 경기에 출전했지만 한 골도 넣지 못했다. 골은 공격수의 숙제다. 골을 넣지 못한다는 비난은 공격수들에게는 숙명과도 같다. 지루는 골을 넣지 못했지만 이 비판에서는...

  • 02:15 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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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감독으로' 우승 데샹, 이젠 명장 반열에
     '선수-감독으로' 우승 데샹, 이젠 명장 반열에

    프랑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선수시절에 이어 지도자로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명장 반열에 올랐다. 데샹 감독이 이끈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월드컵 결승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고 정...

  • 01:56 18.07.16

    블릿
    프랑스, 크로아티아 돌풍 잠재우고 20년 만에 정상 탈환
     프랑스, 크로아티아 돌풍 잠재우고 20년 만에 정상 탈환

    '아트사커' 프랑스가 20년 만에 월드컵 정상을 탈환했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월드컵 결승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이겼다. 프랑스는 이로써 1998년 자구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

  • 00:53 18.07.16

    블릿
    전반에만 3골 폭발…프랑스, 크로아티아에 2-1 리드
     전반에만 3골 폭발…프랑스, 크로아티아에 2-1 리드

    프랑스가 러시아월드컵 결승 경기에서 전반전이 끝난 현재 크로아티아에 한 골차로 앞서가고 있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월드컵 결승 경기에서 크로아티아에 2-1로 앞서있다. 양 팀은 전반전에...

  • 01:42 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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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잉글랜드 2-0 제압…역대 최고 3위
     벨기에, 잉글랜드 2-0 제압…역대 최고 3위

    벨기에가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물리치고 역대 월드컵에서 가장 좋은 성적인 3위를 기록했다. 벨기에는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3-4위 결정전에서 전반 4분에 터진 토마 뫼니에의 ...

  • 11:49 18.07.12

    블릿
    1인 스타 사커 끝났다…'11인의 영웅' 킥오프
     1인 스타 사커 끝났다…'11인의 영웅' 킥오프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오는 16일(한국시간) 2018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프랑스는 199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우승한 이후 20년 만에 왕좌에 도전한다. 크로아티아가 우승하면 새 역사다. 사상 첫 결승 무대에 올랐다. 프랑스는 지...

  • 06:31 18.07.12

    블릿
    3번의 연장혈투와 역전극…'415만의 소국' 크로아티아의 반란
     3번의 연장혈투와 역전극…'415만의 소국' 크로아티아의 반란

    러시아월드컵이 개막하기 전, 크로아티아의 결승행을 예상하는 이는 거의 없었다. 하지만 이는 실제로 일어났다. 크로아티아는 자신들을 향한 무관심을 열렬한 환호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

  • 06:03 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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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골 1도움' 페리시치, 자신을 탐내던 英을 무너뜨렸다
     '1골 1도움' 페리시치, 자신을 탐내던 英을 무너뜨렸다

    축구종가의 꿈을 꺾은 크로아티아의 무기는 이반 페리시치였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핫스퍼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유소의 구단들이 탐내하던 선수. 그 이유를 잉글랜드를 상대로 증명했다. 페리시치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