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00 19.08.03

    블릿
    구경만 하고 안 사? 미래의 쇼핑?
    구경만 하고 안 사? 미래의 쇼핑?

    가끔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제품을 찬찬히 살펴보고서도 사지 않고 그냥 가는 소비자들을 목격한 적 있나요? 눈으로만 구경하는 아이쇼핑 차원을 넘어 이 제품과 저 제품을 비교하면서 가격과 품질, 서비스까지도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그렇지만 이 소비...

  • 09:00 19.07.20

    블릿
    감정의 대리만족...나 대신 표현 좀;;
    감정의 대리만족...나 대신 표현 좀;;

    요즘은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일상화됐습니다. 이렇게 메신저로 대화할 때 글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떤 감정은 이모티콘이 대신해 줍니다. 적절한 이모티콘을 날린 이후에는 아주 만족스럽기도 합니다. 그 보다 더 나은 표현은 없...

  • 09:00 19.07.13

    블릿
    돈이 나를 속인다...내 마음 속 '회계부정'
    돈이 나를 속인다...내 마음 속 '회계부정'

    당신은 가계부를 쓰면서 이성적이고 계획적으로 소비하고 계시나요? 그런데 월말이면 언제나 계획적이지 않았던 지출을 발견합니다. 그럴 경우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대부분은 "어쩔 수 없는 지출이었네, 잘썼군"이라고 자신에게 면죄부를 줍니다...

  • 09:00 19.07.06

    블릿
    쇼핑하는데 말 걸지마!
    쇼핑하는데 말 걸지마!

    쇼핑도 트랜드가 있습니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북적거리는 곳을 좋아하기도 하고, 조용히 혼자 쇼핑하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1인 가구가 늘어나고 '혼밥', '혼술'이 대세가 된 요즘의 쇼핑트랜드는 어떨까요? 요즘 사...

  • 09:00 19.06.29

    블릿
    '운동했으니 치맥'…스스로 면죄부를?
    '운동했으니 치맥'…스스로 면죄부를?

    주말입니다. 불타는 금요일 저녁. "한 주 동안 수고한 나를 위해 오늘 저녁 만큼은 한 잔 마셔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해보셨지요? 그리고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고 나면 왠지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운동했으니 나에게 치킨...

  • 09:00 19.06.22

    블릿
    '2만원 짜리가 만원'…원래가격이 만원?
    '2만원 짜리가 만원'…원래가격이 만원?

    마트나 백화점 등에서 '할인'이라는 안내 문구를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걸음을 멈춥니다. 마트나 백화점에서 할인 행사를 할 때는 보통 '30% 할인', '반값 판매' 등의 문구와 원래 판매되던 가격도 함께 표시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 09:00 19.05.25

    블릿
    불황일수록 'VIB'에 투자한다고?
    불황일수록 'VIB'에 투자한다고?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98명입니다. 전 세계를 통틀어 합계출산율이 1명도 안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 부부나 여성이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의 유아용품 사업은 쑥쑥 성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경기 침체가 ...

  • 09:00 19.05.18

    블릿
    나를 위해 소비한다…미코노미
    나를 위해 소비한다…미코노미

    요즘 세상 많이 바뀌었다는 말 많이 들으시지 않나요? 스스로 그런 말을 무의식 중에 내뱉기도 하지 않나요? '세상 많이 바뀌었다'는 말을 실감하는 때는 언제인가요? 대체로 며칠에 한 번씩 튀어나오는 다양한 신조어를 듣고, 그 의미를 파악했을 때 '...

  • 09:00 19.05.11

    블릿
    합리적 소비?…그 많은 '슈머'들의 정체
    합리적 소비?…그 많은 '슈머'들의 정체

    '소비자(Consumer)'의 사전적 의미는 '물건을 사거나 쓰는 사람'입니다. 단순하게만 보였던 이 '사서 쓰는 행위'가 요즘은 복잡다단해졌습니다. 개인의 개성이나 취향, 가치관에 따라 '사서 쓰는' 이 행위를 다양하게 나눠서 부릅니다. 이른바 모디슈머,...

  • 09:00 19.05.04

    블릿
    긍정의 공간으로 바뀐다 '카멜레존'
    긍정의 공간으로 바뀐다 '카멜레존'

    "어, 여기 은행 아니야? 이런 곳이 있었어?" 은행 안에 들어선 카페, 책을 읽으면서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공간, 기계가 멈춘 공장이 카페로 변신하더니 밤에는 술집으로 바뀝니다. 이 정도는 이제 별다른 감흥이 없으시죠? 도심 곳곳에 생긴 창의적 복합...

12

지금 쓰는 번호 좋은 번호일까?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