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35 19.01.03

    블릿
    오세훈·황교안 다른 행보…'수면 위·아래 정치'
    오세훈·황교안 다른 행보…'수면 위·아래 정치'

    보수진영 차기 대권후보 1·2위 황교안, 정치활동 시점 두고 심사숙고 오세훈, 당 내 지지기반·대중 관심 다시 찾기가 과제 보수 진영의 유력한 차기 대권후보로 꼽히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닮은 듯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11:3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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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잠룡' 李-黃 투톱체제…대선 3년 前 성적표의 역설
     '대선 잠룡' 李-黃 투톱체제…대선 3년 前 성적표의 역설

    눈에 보이지 않는 '대선 레이스'는 이미 시작됐다. 여야 정당의 유력 정치인만 출전 선수는 아니다. '장외'에서 레이스에 뛰어들 채비를 하는 선수가 더욱 무서운 법이다. '정치인의 때'가 덜 묻을수록 유권자의 관심을 끈다. 새로운 정치에 대한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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