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0 19.01.14

    블릿
    재정투입보다 중요한 건 육아·일 병행 가능한 환경
    재정투입보다 중요한 건 육아·일 병행 가능한 환경

    <4>아이 낳기 두려운 청년 육아휴직 눈치·개인희생 강요 여전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1960년대)' '딸·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부럽지 않다(1970~1980년대)' '아들 바람 부모 세대 짝꿍...

  • 10:25 19.01.07

    블릿
    "굳이 연인에서 부부로?…결혼할 이유가 없어요"
    "굳이 연인에서 부부로?…결혼할 이유가 없어요"

    “결혼을 하지 않는 게 이기적이라고요? 오히려 이타적이죠. 가족을 행복하게 해 줄 능력이 없으니 책임질 일을 만들지 않겠다는 거니까” “입시에 등록금에 그리고 취업에… 이제 막 전쟁터를 지났어요. 온전한 ‘나’를 생각해볼 겨를도 없는데 누...

  • 10:25 19.01.07

    블릿
    "결혼할 수 있었던 이유? … 경제적 안정 없었다면 안했겠죠"
    "결혼할 수 있었던 이유? … 경제적 안정 없었다면 안했겠죠"

    결혼은 출산의 전제조건이고 출산은 우리의 미래다. '결혼은 필수'라는 생각이 옅어진 것도 분명하지만, 그보다는 '결혼도 해야 경제적으로 안정된다'는 기존 세대의 생각이 '경제적으로 안정이 돼야 결혼도 한다'로 바뀐 측면이 강하다. 이는 취업ㆍ임...

  • 16:31 19.01.02

    블릿
    창업 도전한 청춘 "주변에선 다 말렸지만…" (종합)
    창업 도전한 청춘 "주변에선 다 말렸지만…" (종합)

    취업과 좌절 그리고 대출로 점철된 청년들의 삶. 몸 하나 누이기 힘든 좁은 공간에 살면서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지만 '내 삶의 주인공이 되어보자'며 몸부림치는 청춘들도 적지 않다. 그 돌파구는 바로 창업. '사업에 실패하면 패가망신한다'...

  • 16:31 19.01.02

    블릿
    결혼 준비만 4년째…"자리 잡으면"(종합)
    결혼 준비만 4년째…"자리 잡으면"(종합)

    "연애 4년차"…30대 커플 이호현·김소정씨 '집값·결혼식 비용' 부담에 기약없는 결혼 불투명한 미래도 걸림돌 부모 도움 없으면 결혼 힘든 청년들 이호현(30ㆍ가명)씨와 김소정(30ㆍ가명)씨 커플은 주례도, 하객도 없는 텅 빈 예식장 버진로드에 단 ...

  • 14:10 19.01.02

    블릿
    청년 51% "노력해도 현실 못 벗어나"
    청년 51% "노력해도 현실 못 벗어나"

    아무리 노력해도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이 시대 청년들은 미래에 희망이 없으며 그런 현실을 헤쳐갈 능력도 없다고 느끼는 '무기력 상태'에 빠져있다. 흡사 '집단 우울증'과 비견된다는 진단마저 나온다. 본지 설문결과 '미래가 희망적이라고 생각하느...

  • 14:07 19.01.02

    블릿
    "직장있어야 가정도 꾸리지"…'자발적 아싸' 2534세대
    "직장있어야 가정도 꾸리지"…'자발적 아싸' 2534세대

    일자리·고용 언급량 35.9% 결혼은 16.7%로 뒤이어 결혼 주도권 남성서 여성으로 "30대 중반 노처녀 아니다 " 인식 빅데이터로 알아본 2534세대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일자리'와 '고용'이었다. 결혼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았지만 팍팍한 현실 탓에 부...

  • 14:00 19.01.02

    블릿
    청년세대 ‘집단 우울증’…청춘은 자신을 탓했다
    청년세대 ‘집단 우울증’…청춘은 자신을 탓했다

    “세상엔 계층이라는 벽이 있고, 우린 노력해도 그 벽을 넘을 수 없어. 내 힘만으로는 어찌해 볼 도리가 없다고!” 학습된 무기력 속 청년들은 이렇게 외치고 있었다. 새해를 맞는 첫날에는 희망을 얘기하고 싶었지만 현실은 가혹하게 또렷했다. 그들의...

  • 14:00 19.01.02

    블릿
    진전된 남북관계에도…"통일 반대" 30%
    진전된 남북관계에도…"통일 반대" 30%

    우리나라 청년 10명 중 3명은 남북통일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매우 호전된 남북관계가 청년들의 통일관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통일에 반대하는 편(23.4%)이거나 절대 반대한다(6.2%)는 청년...

  • 14:00 19.01.02

    블릿
    <설문조사 이렇게 했습니다>

    여론조사전문업체인 '마크로밀 엠브레인'은 아시아경제의 의뢰로 지난 12월21~24일 전국의 성인(만 25~34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 올해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성ㆍ연령ㆍ지역을 할당한 뒤 온라인 패널에서 무...

12
만화웹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