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30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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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손흥민

    러시아월드컵은 해결사,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선 주장이자 조력자로 금메달까지. 실력으로 따낸 병역특례에 세계가 주목. 유럽 무대 100골 넘어 이제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간판 공격수로 우뚝. '손세이셔널(손흥민+센세이셔널)' '손날...

  • 11:30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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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업계 첫 여성 CEO…박정림 KB증권 신임 대표
    증권업계 첫 여성 CEO…박정림 KB증권 신임 대표

    박정림 KB증권 신임 대표 박정림 KB증권 신임 대표는 여성임원 불모지인 증권업계의 첫 여성 최고경영자(CEO)다. 자산관리(WM) 전문가로 통하는 박 대표는 지난해 KB금융지주 WM 총괄부사장, KB국민은행 부행장, KB증권 WM부문 부사장 등 3사 직급을 ...

  • 11:30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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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가 '연봉킹' 김연추
    증권가 '연봉킹' 김연추

    김연추 전 한국투자증권 차장은 올해 상반기에만 22억3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증권업계 일반직원 중 최고액이다. 한투증권 최대주주인 김남구 부회장(13억1100만원), 최고경영자(CEO)인 유상호 사장(20억2700만원)의 연봉보다 많다. 김 전 차장이 직...

  • 11:30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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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용균씨
    故 김용균씨

    스물 넷 청년의 꿈과 희망이 컨베이어 벨트에 짓밟혔다. 과자와 컵라면을 유품으로 남긴 비정규직 근로자는 숨을 거둔 지 네 시간이 지나서야 발견됐다. 또 다시 나오는 질문, "위험의 외주화, 왜 목숨을 잃은 노동자는 비정규직 청년들인가?" 기성세대...

  • 11:30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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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빌라 니말
    카타빌라 니말

    아름다운 용기에 대한민국이 화답했다. 화마가 몰아닥친 주택에 뛰어들어 할머니를 살린 이 의인에게 불법체류자 최초의 대한민국 영주권이 주어졌다. 아버지 치료비를 벌기 위해 불법체류를 감수해야 했다는 그. 영주권 받을 때 보인 그 미소 잊지 않...

  • 11:30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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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우 포스코 회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창립 50년 역사상 최초의 비엔지니어 출신으로, 지난 7월 제9대 회장 자리에 올랐다. 신입사원 때부터 '훗날 회장이 되겠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던 최 회장은 '진짜 회장'이 되자마자 '위드 포스코(With POSCO)'를 비전으로 제...

  • 11:30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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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긍정의 힘과 도전정신으로 코웨이를 다시 품에 안았다. 분신과도 같았던 웅진코웨이(현 코웨이)가 그룹 유동성 위기로 2013년 1월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에 매각된 지 약 6년 만이다. 그룹 재기를 향한 의지는 올해 10월 4000억원 안팎의 자금으로 1조70...

  • 11:30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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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경식 CJ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올해 제7대 한국경영자총협회장으로 취임해 경제계 원로로서 노련미를 발휘했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 이어 두 번째로 경제단체장을 맡은 손 회장은 취임 후 한 달 동안 국회, 청와대, 한국노총 등을 방문하면서 소통의 물꼬를 ...

  • 11:30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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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이현 모어댄 대표
     최이현 모어댄 대표

    최이현 모어댄 대표는 폐자동차 가죽시트로 제품을 만드는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창업이후 매출이 다섯 배 가까이 뛰었으며 20개 넘는 일자리를 창출해 일자리 창출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지난 10월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방...

  • 11:30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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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로에 쓰러진 공무원
    과로에 쓰러진 공무원

    주52시간 근무는 남의 나라 얘기였다. 김은영 외교부 남아시아태평양국장도 그렇게 쓰러졌다. 그것도 대통령을 수행하던 싱가포르에서. 김 국장뿐이랴. 누군가 '꿈의 직장'을 말할 때 매년 20명의 '공복(公僕)'들이 과로로 순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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