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0 18.07.18

    블릿
    사례로 살펴본 '누가 얼마나' 더 받나
     사례로 살펴본 '누가 얼마나' 더 받나

    #몇해전 실직하고 아내와 이혼한 뒤 60세 어머니와 함께 기초생활보장 급여 85만4000원으로 생활해 온 임모 씨(37세)는 최근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임씨의 친형이 살고 있는 서울 아파트의 시가표준액이 3000만원 가량 올라 부양의무자 재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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