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30 18.11.05

    블릿
    新藥 혁신 이끌 오너家 젊은 잠룡…판 흔든다
    新藥 혁신 이끌 오너家 젊은 잠룡…판 흔든다

    -한미약품 2세 삼남매, '토털 헬스케어 그룹' 도약 밑작업 -윤현경 동화약품 상무, 톡톡 튀는 광고로 젊은 이미지 변신 -백인환 대원제약 상무,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성공 이끌어 '변화와 혁신'. 보수적인 제약·바이오업계가 마주한 키워드다. 오...

  • 10:57 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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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딜에서 소통까지…글로벌경영 新藥 처방
    빅딜에서 소통까지…글로벌경영 新藥 처방

    윤상현 한국콜마 사장, CJ헬스케어 인수 지휘…소통 강점 조규석 삼진제약 상무, 삼일회계법인 경력 살려 회계 업무 최지현 상무, 女 드문 건축업계 근무…마케팅·개발 총괄 허진성 녹십자 상무, 올 1월부터 캐나다법인서 해외 주력 "생존을 원한다...

  • 16:00 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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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자 감소에 中 인력 빼가기'위험한 유혹'…위기의 韓 반도체
    전공자 감소에 中 인력 빼가기'위험한 유혹'…위기의 韓 반도체

    5년 사이 반도체 전공자 24% 감소 中 2025년 첨단 분야 1위 위해 핵심 기술 유출 시도 국내 대학원·중소중견기업까지 손 뻗쳐 별다른 방어막 없는 상황…"핵심 기술 다 내줄수도" 반도체 전공자 수가 5년 사이 1/4이나 줄어든 가운데 중국의 인력 유...

  • 10:14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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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범 "낙제생 처칠의 승리는…"
     권기범 "낙제생 처칠의 승리는…"

    -오너 2세로 30대에 CEO 올라 -인사돌·마데카솔 브랜드 발판 전문의약품 사업 강화 나서 -취임 이후 매출 12배 뛰어…토털 헬스기업 도약 목표 -직원들과 독서토론하며 소통 -아직도 회장 자리는 비워둬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가운데에서 어려움을 ...

  • 11:10 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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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식 이사장 "메르스에 짓던 병원 뜯어고쳤죠"
    박진식 이사장 "메르스에 짓던 병원 뜯어고쳤죠"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착공 한 달만에 재설계 -병상 사이 커튼 대신 유리벽, 13개 양음압병실 마련 등 감염 예방·환자 안전관리 강화 -올 연말 월 단위 흑자 전망 -2020년 심뇌혈관센터 亞 1위…10년 후엔 세계일류 도전장 2015년 5월 박진식 당시 ...

  • 10:54 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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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원 원장 "유방암 수술에서 우울증 치료까지"
     김성원 원장 "유방암 수술에서 우울증 치료까지"

    "새벽에 응급 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뛰쳐나가는 부친을 보면서 의사라는 직업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게 됐다." 김성원 대림성모병원 원장에게 어렸을 때 병원은 '제2의 집'이자 '삶의 일부'였다. 대림성모병원은 50년 전인 1969년 11월 서울 영등...

  • 10:47 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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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하 회장, 혁신신약 '뚝심'
    이경하 회장, 혁신신약 '뚝심'

    -세상에 없는 신약 개발 의지..연구소 설립 35년만에 기술 수출 -'JW1601' 계약금 191억 성과…제2·3의 성공 스토리 기대 -임직원들에게 존댓말 사용…조직문화도 수평적 소통 강조 "국내 제약사 중 유일하게 '퍼스트 인 클래스(혁신신약)' 개발에 ...

  • 11:40 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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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준 대표의 '그래도 된다'
    조용준 대표의 '그래도 된다'

    -조동섭 회장 별세 이후 부침 -문정동 사옥서 새로운 출발…스마트 오피스로 탈바꿈 -코스닥 상장 숙원사업 이뤄…업계 30위 '비전 2020' 제시도 "다 버리고 가자." 2016년 11월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는 사옥 이전을 준비하는 직원들에게 이렇...

  • 11:17 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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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 가로막는 사무실 칸막이 없애라"
     "소통 가로막는 사무실 칸막이 없애라"

    "사무실 칸막이를 모두 없애자." 2년 전부터 일양약품에 큰 변화가 생겼다. 사무실 칸막이가 모두 사라지고 부서와 부서를 구분했던 벽이 허물어졌다. 사무 공간의 개방을 통해 직원과 직원간의 소통, 부서와 부서간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시도였다....

  • 10:32 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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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일 원장 "병원 망하겠다, 말에 오기"
     김상일 원장 "병원 망하겠다, 말에 오기"

    "너네 병원은 문을 닫는 게 낫겠다." 십여년 전 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원장이 부임하고 얼마되지 않아서다. 근처 상급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친구에게 진료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실사를 부탁했다. 그러자 친구는 병원을 둘러보고는 농담 반 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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