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30 20.04.29

    블릿
    마스크 써야 출입문 열어준다?
    마스크 써야 출입문 열어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주목받은 제품은 무엇일까요? 아마 마스크나 기타 방역용품, 그리고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일 것입니다. 그런 알려진 제품들을 제외하고, 필요에 의해 기술적으로 주목받은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

  • 06:30 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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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층 건물의 빛과 그림자
    초고층 건물의 빛과 그림자

    초고층 건물을 흔히 '마천루(摩天樓, skyscraper)'라고 합니다. 사전을 찾아보면, '하늘에 닿는 집' 또는 '하늘에 상처를 입힐 정도로 높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런 초고층 건물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고, 높이도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고...

  • 06:30 20.04.27

    블릿
    '코로나블루' 가고 '클래식블루' 온다?
    '코로나블루' 가고 '클래식블루' 온다?

    '색깔'이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을까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사람들은 우울합니다. 블루(Blue)란 단어 자체가 우울이라는 의미를 품고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코로나블루(corona blue)'라는 질병...

  • 06:30 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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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는 독한 술로 소독하면 된다?
    상처는 독한 술로 소독하면 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웃지 못할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평소라면 웃을 일이지만 때가 때인 만큼 웃지 못하는 일의 대표적인 사례가 '술 소독'입니다. 술로 소독하는 일은 영화에서 많이 봐 왔기 ...

  • 06:30 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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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진화의 1등 공신은 엄지손가락?
    인간 진화의 1등 공신은 엄지손가락?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신체기관은 무엇일까요? 모든 기관이 다 중요하기 때문에 어느 신체기관이 특별히 더 중요하다고 평가하기는 무리입니다. 그러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관 중에 꼭 포함돼야 할 기관은 '손'이 아닐까요? 성인의 몸 속에는 모두 206...

  • 06:30 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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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불행에 '쌤통'이라는 당신은 정상?
    남의 불행에 '쌤통'이라는 당신은 정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보면서 속으로는 고소해 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요? 비단 코로나19 사태가 아니더라도 평소 남의 불...

  • 06:30 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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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의 우라늄이 만들 수 있는 에너지
    '1㎏'의 우라늄이 만들 수 있는 에너지

    '킬로그램(㎏)'은 무게의 단위입니다. 무게란 중력이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이지요. 1㎏이 어느 정도의 무게인지 가늠해보셨나요?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1㎏은 무엇이 있을까요? 퇴근 후 휘트니스센터에서 들어 올릴 수 있는 제일 가벼운...

  • 06:30 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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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룩말 줄무늬는 위장용?
    얼룩말 줄무늬는 위장용?

    얼룩말은 특이한 줄무늬 때문에 얼룩말이라고 부릅니다. 말처럼 청력과 시력이 뛰어나고 시속 56㎞의 속도로 달릴 수 있으며, 강력한 뒷발질로 습격하는 맹수들에게 부상을 입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얼룩말에 줄무늬가 생긴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얼...

  • 06:30 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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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리와 벼룩의 엄청난 신체 능력의 비밀
    잠자리와 벼룩의 엄청난 신체 능력의 비밀

    몇몇 곤충은 평소에 인간이 상식으로 이해하기 힘든 엄청난 움직임을 보여 줍니다. 대표적인 곤충이 잠자리와 벼룩입니다. 잠자리는 1초에 40번 정도 날개 짓을 합니다. 잠자리는 잠시 쉬는 틈을 제외하곤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하루 24시간,...

  • 06:30 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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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 말은 새가, 밤 말은 쥐가 듣는 게 맞을까?
    낮 말은 새가, 밤 말은 쥐가 듣는 게 맞을까?

    선거가 끝났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이말 저말 말도 많았습니다. 그 말 때문에 선거를 망친 사람도 적지 않고요. 이럴 때 옛 사람들은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을 즐겨 사용했습니다. 여기에는 '항상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