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30 19.08.20

    블릿
    해저도시 건설-②호텔·군기지에서 '진짜도시'로?
    해저도시 건설-②호텔·군기지에서 '진짜도시'로?

    인류가 우주개발에 나서는 최종 목표는 인류의 거주지 확보를 위해서입니다. 해저기지나 해저도시를 건설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원 고갈과 식량 부족, 환경 오염 등의 문제에 대처하고, 미래 지구의 대재난 등에 대비한 피난처 확보 등을 위해 우...

  • 16:30 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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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저도시 건설-①우주정거장도 있는데 해저도시는 없어?
    해저도시 건설-①우주정거장도 있는데 해저도시는 없어?

    영화 속에 등장하는 해저도시의 명칭은 대부분 '아틀란티스'입니다. 또, 우주를 배경으로 한 공상과학영화는 많지만 깊은 바다 속인 해저가 배경이 된, 특히 해저도시가 배경이 된 영화는 거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해저에 대한 과학적 지식 등이 부...

  • 06:30 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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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박은 바닷물도 맘대로 채우면 안돼
    선박은 바닷물도 맘대로 채우면 안돼

    부두에 정박한 커다란 배들이 옆구리로 물을 쏟아내는 모습을 목격하신 적 있으시죠? 배의 덩치가 크면 클수록 물을 오랫동안 쏟아 냅니다. 이 물의 용도가 궁금하진 않으셨나요? 부두에 정박한 배들이 쏟아내는 물의 정체는 '선박평형수(Ballast Water)...

  • 09:00 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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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파리·불가사리·갯끈풀은 위험해?
    해파리·불가사리·갯끈풀은 위험해?

    막바지 피서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바다로 가시는 분들은 벌써 차가워진 바닷물에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실 겁니다. 그런데 바다에서는 찬 바닷물 외에도 신경써야 할 것들이 적지 않습니다. '유해해양생물'과 '유해생태계 교란생물'에 대해서도 나름 ...

  • 06:30 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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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장면요? '로봇'이 배달갑니다!
    짜장면요? '로봇'이 배달갑니다!

    우리 주변에 로봇이 얼마나 활동하고 있을까요? 주변에서 가동되고 있는 로봇을 느끼거나 본 적이 있나요? 실제로 우리 주변에는 무수히 많은 로봇이 활동하고 있지만 인식하지 못하거나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일상을 로봇과 함께...

  • 06:30 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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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니모양 병뚜껑에 숨은 과학
    톱니모양 병뚜껑에 숨은 과학

    평소 병 속에 든 술이나 음료를 마실 때 병뚜껑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여름이다 보니 병 속 내용물의 냉장 여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지만, 마시기 직전까지 내용물이 잘 보존될 수 있게 해준 도구에 대해서는 대체로 관심이 없습니다. 액체로...

  • 16:30 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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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모나리자의 비밀-신비로운 미소는 억지?
    ②모나리자의 비밀-신비로운 미소는 억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초상화이기도 하지만, 화가가 마지막까지 간직했던 유품이라는 점에서도 유명합니다. 동성애자로 알려진 레오나르도가 죽는 날까지 욕실에 걸어두고 쳐다보던 그림 속의 모델의 정체도 궁금하고 ...

  • 06:30 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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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모나리자의 비밀-모델의 정체는?
    ①모나리자의 비밀-모델의 정체는?

    유명한 초상화는 많습니다. 빛의 마술사로 불렸던 네덜란드의 화가 렘브란트 하르멘스존 반 레인의 '자화상', 귀를 싸맨 채 파이프를 입에 문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호의 '자화상', 자신의 얼굴을 짓뭉개 놓은 아일랜드 화가 프란시스 베이컨의 '자...

  • 06:30 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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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발수·워터프루프'의 차이는?
    '방수·발수·워터프루프'의 차이는?

    긴 장마가 물러가고 나니 태풍이 다가온다는 소식입니다. 집안에 방수처리가 제대로 안돼 비 피해 입은 곳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이면 방수니, 발수니 하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장마 때 우산을 쓰거나 장화를 신고, 캠핑가서는 텐트 속...

  • 06:30 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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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우성과 직녀성은 칠석에도 못 만나?
    견우성과 직녀성은 칠석에도 못 만나?

    오늘은 음력 7월7일, 칠월칠석(七夕)으로 설화 속의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 위 오작교(烏鵲橋)에서 만나는 날입니다. 그런데 견우와 직녀 이야기는 설화라기보다 잘 만들어진 한 편의 과학소설 같습니다. 실제 견우와 직녀를 상징하는 별자리도 존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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