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차별·혐오가 사라질 그날까지 '

최종수정2018.05.17 20:30 기사입력2018.05.17 20:30

17일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앞에서 미투 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주최한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2주기 추모 성차별·성폭력 4차 끝장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멈출 것을 거듭 촉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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