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 날씨에 반팔 차림의 관광객

최종수정2018.03.14 16:30 기사입력2018.03.14 16:30

서울 지역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4일 서울 경복궁에서 관광객이 반팔 차림으로 거닐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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