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즈, '발로 만든 2루타'

최종수정2017.10.13 19:55 기사입력2017.10.13 19:5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1사에서 롯데 번즈가 중견수 옆 안타를 치고 2루까지 진루한 뒤 기뻐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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