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동, '짜릿한 동점 적시타'

최종수정2017.10.13 19:45 기사입력2017.10.13 19:4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1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2루에서 NC 권희동이 동점 1타점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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